공신(훈)록(功臣(勳)錄)
공신
한귀복(功臣 韓貴福)
公은
옥(玉)의 二男으로 장도공(章悼公) 치의(致義)의
六代孫이다. 인조(仁祖) 2년(단기 3957
ㆍ 서기 1624) 갑자(甲子)에 이 괄(李 适)의
난(難)을 평정(平定)할 때 세운 공(功)이 현저(顯著)하여
진무원종공신(振武原從功臣)에 녹훈(錄勳)하고
다시 가자(加資)를 자헌대부(資憲大夫)로 높이고
철권(鐵拳)을 하사(下賜)하여 포상(褒賞)하였다.
※上世偏
유록(遺錄)에는 기록이 있으나 당해파계(當該派系)에는
휘(諱) 옥(玉)의 三男은 諱 好古로 되어 있으므로
後日 史料가 있으면 바로잡기 위해 주서(註書)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