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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작성자 전하한은금현
ㆍ작성일 2021-10-15 (금) 16:01
ㆍ추천: 0  ㆍ조회: 55       
ㆍIP: 116.xxx.42
복지에 대해서...
나는 옛날병으로 인해서 아픈몸으로 약을 먹어가면서 경리직으로 또는 백화점판매직으로 다시 경리직으로 벌다 안벌다 하다가 2003년 여름 부터 수급자 장애인이 되었었고 지난 5년간 장애인연금을 받았었는데 올 봄에 장애인연금이 중증이라고 해도 지체가 안되는 정도라고 하면서 그리고 돈이 없다고 모자른다고 하면서 장애인연금을 삭제시켰다. 그런데 여의도순복음교회 지역장이 영적으로 나의 무엇인가를 여러개를 훔쳐 가서는 지들의 자식은 시집가서 없고 단둘이 사는 모양인데 남편은 머리인가 수술을 했었는데 낫았다고 돈 번다고 그랬고 지는 병간호하는 직업인가를 배워서 한다고 그러다가 암이 생겨서 수술을 하고 지금은 거진 암이 치료가 되었다고 하는데 차상위라고 들었었는데 지금은 수급자인가 되어서 그리고 둘이 장애인이 되어서 장애인연금까지 받고 있는지 얼굴에 기름이 자르르 흐르고 머리는 컷트해서 파마를 하고 코팅인가 염색인가를 해서 그러고 있는 것이예요... 그러니 나는 수급자55만원에 장애수당4만원합해서 59만원 받는데 지네들은 한 150만원이상을 받는가본데 왜이렇게 불공평한지 내가 당해보니 그렇더라고요... 그러니 장애수당과 장애인연금 금액의 차이가 심하니 장애수당을 4만원에서 10만원으로 올려달라고 한지가 반년이 넘었고 전에 어디서 들었는지 장애인연금을 없애고 수급자들을 1인당 70만원인가로 올려준다고..그 장애인들 심하면 병적으로 병원에서 해결해야지 안그렇습니까??  병원비 병원 등등 치료로 약값... 등등 그런것으로 들어가는 것인데 나도 아파서 천마 또는 흑마늘 사먹고 그랬었는데?? 너무해서 내가 민원하려고 민원을 120에 했고... 이런 불합리적인 요소를 해결 하자는 것이지요...  너무 차이가 나잖아.... 안그래요??  당해보니 더 알겠네....  장애수당과 장애인연금의 차이가 너무 나니까...그런것도 해소를 해야 하고요... 우리나라 아직 선진국 아니예요....  아직 멀은거 같은데...남들이 몰라서 그렇지... 돈도 부족하다면서들...그래서 그 거액되면 국민연금에 110경원을 넣고 장애인수급자차상위  똑같이 1인 100만원씩 주려고 그래요...그전에 나도 살아야지 나를 살려주지 왜들 엉???????  그리고 교회등등 사람들이 나를 장애인인라고 알고 모르고 많은사람들이 영적 장애인학대를 하는데 헛개비법 만들어 지거든요?? 만들어 지면 다 집어 쳐넣을 생각입니다...앎음시롱.... 그래야 정신들도 차리고 나쁜사람들 벌들 받고 좋은세상이 되조....그렇조?? 셩....... 빛진거 아직도 못갚았어요... 아직도...ㅠㅠ  그 지역장 5단지 이 복 순 ... 여의도순복음교회 좋은줄 알았더니 나쁜사람들 많고 그런교회같고...싫은...나쁜교회같아서...만민교회나 그교회나 별로 ...  에긍...싫어...싫어..................  나 지금 머리아파서요 다른약 또먹었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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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웃기는 것은 그 갑부 내게 돈 한푼도 안주고 주의에 있었던 걔네들..울조카??  내게는 한푼도 아직도 안주고....왜??  좀 이상하고들... 진짜 너무들해...벌받지...아마도... ㅠㅠ  조사들을 하라니까 안하고들 그러니 이렇게 다들 되었지... 박근혜정부 문재인정부...좀 무실해...... 경찰검찰도 무실하고들... 진짜들 너무들하다....셩.....................

그리고 그 일본왕자도 남들 다주고 다 털렸대...나는 몰라...

진짜....왜들....어허유...기가막히고황당하고어이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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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에서 운영하는 움직이기 어려운 노인들이나 장애인들 집에 와서 청소도 해주고 밥 반찬도 해주고 돌봐주는 그런 복지가 있다고 해서 전에 신청을 했으나 안된다고 했는데 안되게 할 것이 아니라 나도 아픈 장애인 환자라서 일주일 한두번은 도와주는 사람이 와서 설거지 청소 등을 해 줬으면 합니다... 움직이고 폰도 하고 길도 찾지만 장애인 병 때문에 아파서 가끔 누워있고 하루에도 여러면 누워있기도 하는데요 방송대 학생이고 공부하고 싶어서 그러고 있는데요... 장애인연금도 중증이라고 하고서는 지체가 안되는 경우라고 안준다고 그러고 힘이 듭니다... 언니가 가끔 와서 청소도 설거지도 해 주지만 어렵습니다... 점수가 아니라 공 엑스로 판단을 하고서는 해당이 안된다고 그러더라고요... 이제 오십대중후반인데요... 매일이 아니더라도 일주일에 한두번 와서 도와주는 복지가 더 필요하다고 봐요... 가끔 힘이들고 아파서 누워 있고 청소도 제대로 못할 때가 있는데요... 학교공부는 열심히 하고싶어도 어떨때는 힘이들고 나이들어가니 어렵고 그러네요.. 더군다나 병땜에 장애인이 되었기 때문에... 적은금액으로 살자니 나가는것은 많고 갑자기 올봄에 장애인연금이 삭제가 되어서요... 복지가 더 잘되었으면 합니다...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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