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윤공 한이(府尹公 韓 彛 ?∼? 14世)
공(公)은 조선 초기(朝鮮 初期)의 문신이다. 휘(諱)는 이(彛)요 찬성공 문유(贊成公 文裕)의 아들이고 찬성공 인보(贊成公 仁輔)의 손자이다. 생원시(生員試)를 거쳐 조선 태조(太祖) 5년(1396)에 식년문과(式年文科)에 등제(登第)하여 승녕부 판관(承寧府 判官)에 이르렀고 나아가 전주부윤 겸 수군 병마첨절제사(全州府尹 兼 水軍兵馬僉節制使)로 나가 선정(善政)을 하니 백성(百姓)들의 마음이 편안(便安)하였다. 공(功)을 쌓고 졸하니 이조판서(吏曹判書)를 증(贈)하였다.
배위(配位) 정부인 의령 남씨(貞夫人 宜寧 南氏)는 한림 원한(翰林 元翰)의 따님인데 양위(兩位)의 묘(墓)가 실전(失傳)됨에 제봉산 하(祭奉山 下)에 설단(設壇)하고 향사(享祀)하고 있다. 아들은 계공랑 갑선(啓功郞 甲善)과 녹사 중선(錄事 仲善), 숙선(叔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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