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세록(現世錄) 

 
중앙종친회장 한현수 (1932 ∼  , 31世)
公은 현 중앙종친회장(現 中央宗親會長)이다. 이름은 현수(현洙)요 호(號)는 심재(心齋) 이다. 태석(泰錫)의 아들이요 영교(英敎)의 손자로 공안공 치인(恭安公 致仁)의 17대손이다. 어머니 남원양씨(南原梁氏)는 갑석(甲錫)의 따님이다. 公은 1932년 9월 29일 충청남도 아산(忠淸南道 牙山)에서 태어났다. 1972년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원. 1987년 고려대학교 최고경영자 과정을 수료하고 1991년 서울대학교 경영대학최고 경영자 과정, 1993년 고려대학교 국제대학원을 수료하였다.
1962년 (주)한일(韓一)스텐레스 공업을 창립 대표이사(創立 代表理事)로 취임하여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스텐레스 주방기구를 개발 많은 히트상품을 생산·공급하였으며 1989년부터 현재까지 동회사의 회장을 맡아 국내수요(國內需要)와 수출증대(輸出增大) 에 공헌(功獻)하고 있다. 1978년 민주공화당 서울시당 운영위원 1979년 서울시당 부위원장을 비롯 11년간 수석부위원장을 맡아 정당활동(政黨活動)에 힘썼으며 1981년 서울시 정책자문위원회 자문위원. 한일친선협회 서울시 연합회 부회장으로 활동이 컸고 1985년 평화통일 정책자문위원회 자문위원, 그후 한일협력위원회 상임위원,1990년 민족통일협의회 이사, 이듬 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용산구협의회 부회장, 민주자유당 상무위원등을 역임하였다. 그리고 일찍이 종사에 참여하여 서울시종친회 부회장을 역임하고 중앙종친회 부회장으로 있을때 여의도에 50평 상당의 사무실 제공과 운영비도 보조하여 2년반에 걸쳐 관리비도 부담해 줌으로서 6교대동보편찬에 큰 도움을 주었고 1991년도 서울시종친회장에 피선되어 20개구 종친회를 결성하고 자비로 서울시 종보를 발행하는등 서울종친회 조직강화와 활성화에 많은 노력을 하였다. 1995년 17대 중앙종친회장.1997년 18대 중앙종친회장으로 연임(連任)되었다.
회장으로 있으면서 1995년 시조묘전 홍수피해를 복구하고 종보 108호 28,000부를 발행 했으며 1996년 시조묘역 성역화사업을 완공하고 족보전시회에 한문의 전족보를 출품하여 감사장을 받았다. 1997년 증수보 편찬을 추진 중이고 유사보감 편찬을 마쳤으며, 청한산악회(淸韓山岳會)를 창단(創團)하여 한문(韓門)의 발전과 단결을 도모하였고 대전(大田)뿌리공원에 한씨 조각상을 수립하였고 시조묘역 부속건물 개축공사 등 현재까지 억대의 사재를 털어 봉사하고 종보도 8면으로 증면하여 4만부를 발행하는 등 남달리 승조애종사업에 진력(盡力)하였다. 또한 사회에 기여한 공(功)으로 1980년 모범상공인 표창 1982년 금속양식기 산업발 전 및 수출증대 표창 한일친선 공로상(일본 정부), 1985년 품질관리발전기여 표창, 1988년 제13대 대통령당선 기여 표창,1989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위원으로서 대통령 표창 등을 받았다. 부인(夫人) 풍산 김혜숙(豊山 金惠淑)은 상현(相鉉)의 따님이며 아들은 상돈(相敎), 상철(相哲), 상혁(相赫)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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