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도사공 한 근(節度使公 韓 根 : 仁祖 11年(1633)~肅宗 16年(1690) 21世)
公은 현종(顯宗) 숙종(肅宗)조의 무신(武臣)으로 휘(諱)는 근(根)이요 자(字)는 회 경(晦卿)이다. 부사 여윤(府使 汝尹)의 아들이고 좌랑 양(佐郞 瀁, 浩)의 손자이다.
 公은 인조(仁祖) 11년(1633) 생으로 천성(天性)이 무예(武藝)를 좋아하여 현종(顯宗) 6년(1665)에 무과(武科)에 급제하여 누진(累進)하더니 남도병마절도사(南道兵馬節度使)를 지내다 숙종(肅宗) 14년(1688)에 청주 병마절도사(淸州 兵馬節度使)로 있을 때 제광공 한성헌(霽光公 韓聖憲)과 합심전력(合心全力)하여 청주 가산(淸州 駕山)에서 시조유기(始祖遺基)를 심득(尋得)하였으니 그 공적(功績)은 영세불망(永世不忘)이리라.
공은 숙종 16년(1690)에 졸하였다. 배위(配位) 정부인 전의 이씨(貞夫人 全義 李氏)는 여빈(沈彬)의 따님이고 아들은 도사 세위(都事 世緯)이다.
공이 숙종(肅宗) 16년(1690) 졸함에 남양읍 관종리 선영하(南陽邑 冠宗里 先瑩下)에 안장(安葬)되었다. 배위(配位) 정부인 전의 이씨(貞夫人 全義 李氏)는 公과 합조(合兆)이다. 처음 묘비(墓碑)가 있었는데 오랜 세월에 마멸(磨滅)되어 1987年 3月에 묘비를 방후손 상대(傍後孫 相大)가 글을 지어 개수(改竪)하였다.
 
位置 : 京畿道 華城郡 南陽邑 冠宗里 先瑩下 歲享日 : 음 10月 10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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