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랑공 한표(正郞公 韓 彪 : ?∼? 13世)
公의 휘(諱)는 표(彪)이다. 예조참판(禮曹參判) 정수(正粹)의 아들이고 도첨의 중찬(都僉議 中贊)에 면성군(沔城君)으로 추봉(追封)된 홍서(洪瑞)의 손자이다.
公은 세종(世宗) 때 이조정랑(吏曹正郞)을 지냈다는 기록이 있을 뿐 난세(亂世)를 겪는사이 문적(文蹟)이 산일(散逸)하여 유사(遺事)를 살필 길이 없다.
공은 배위(配位) 서산 정씨(瑞山 鄭氏)와 합폄(合폄)으로 원래(元來)의 묘소(墓所)가 서산군 성연면 오사리 사장동(瑞山郡 聖淵面 梧沙里 沙場洞)이었는데 근년(近年)에 예산군 봉산면 옹안리(禮山郡 鳳山面 雍安里 山 17~3호)에 이장(移葬)하고 묘비(墓碑)도 개수(改竪)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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